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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tebook

부산호텔

鄭陽 · Notebook · 2020-02-1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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흔들리는 파도가 내 맘 자꾸
아프게 만든다 너무 차갑다
그대들의 불꽃놀이가 나는
너무 야속하다 나는 아픈데
너에겐 저만치 멀어진 기억 어딘가
묻혀 있을 옛 남자친구일 뿐이겠지
그댄 기억할까요 낭만이 흐르던 가로등 아래
서로 어깰 기대며 두 손 놓지 않겠다고
약속했지
텅 빈 호텔 방안이 뿜어내는
지독한 네 그리움
난 가끔 사람들 가득한 곳을 벗어나
이렇게 지내 맘껏 소리 내 울어버리게
텅 빈 홀에는 따스한 햇볕만이 가득하고 난
창가에 자릴 잡고 커피 주문했지
카운터에 라디오에는
알 수 없는 팝송이 나지막이 흘러나온다
텅 빈 호텔 방안이 뿜어내는
지독한 네 그리움
난 가끔 사람들 가득한 곳을 벗어나
이렇게 지내 맘껏 소리 내 울어버리게
부산호텔 - 鄭陽 更多更詳盡歌詞在 ※ Mojim.org 魔鏡歌詞網 https://mojim.org/song/鄭陽-부산호텔-603849
對拍微調
[00:00.000]作詞 : 40
[00:01.000]作曲 : 40
[00:21.032]흔들리는 파도가 내 맘 자꾸
[00:24.908]아프게 만든다 너무 차갑다
[00:35.506]그대들의 불꽃놀이가 나는
[00:38.912]너무 야속하다 나는 아픈데
[00:48.730]너에겐 저만치 멀어진 기억 어딘가
[00:55.881]묻혀 있을 옛 남자친구일 뿐이겠지
[01:02.531]그댄 기억할까요 낭만이 흐르던 가로등 아래
[01:09.213]서로 어깰 기대며 두 손 놓지 않겠다고
[01:14.024]약속했지
[01:17.621]텅 빈 호텔 방안이 뿜어내는
[01:27.490]지독한 네 그리움
[01:33.520]난 가끔 사람들 가득한 곳을 벗어나
[01:41.758]이렇게 지내 맘껏 소리 내 울어버리게
[02:27.684]텅 빈 홀에는 따스한 햇볕만이 가득하고 난
[02:38.374]창가에 자릴 잡고 커피 주문했지
[02:44.729]카운터에 라디오에는
[02:48.261]알 수 없는 팝송이 나지막이 흘러나온다
[02:56.253]텅 빈 호텔 방안이 뿜어내는
[03:05.945]지독한 네 그리움
[03:12.549]난 가끔 사람들 가득한 곳을 벗어나
[03:20.624]이렇게 지내 맘껏 소리 내 울어버리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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