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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0

So…

包蔓 · 2.0 · 2012-10-09

在愛戀與自我否定的掙扎中,承認自己不夠資格擁有對方。

〈So…〉是包蔓演唱的歌曲,收錄於 2012-10-09 發行的專輯《2.0》。作詞、作曲皆為10cm。魔鏡歌詞網收錄本曲的完整歌詞、卡拉OK 同步歌詞,皆可免費查看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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作曲 10cm
作詞 10cm
編曲 10cm
字級
아침이 오는 나의 마음에 어느 샌가
분홍빛이 물들지만
구름이 오고 바람이 불어 흐려지면
한 순간도 버텨내지 못할거야
너의 마음과 너의 얼굴은
다시 봐도 너무나 눈부시지만
너의 두 손을 결국에 나는 머뭇하다 못 잡을거야
난 최고 멍청이니까
한 침대 한 이불 단잠을 깬 너는 웃고
식탁에 마주 앉아 좋기도 하겠지만
커텐을 올리고 눈이 밝아지면
보게 될 거야 난 아무것도 아니니까
비 오는 퇴근길 우산 속의 너를 안고
저녁거릴 사 들고 좋기도 하겠지만
안개가 걷히고 눈이 밝아지면
보게 될거야 난 아무것도 아니니까
노을이 드는 낡은 창가에
걸터앉아 네 얼굴을 생각했지
환한 얼굴의 나와는 다른 슬픈 표정
우리 둘은 이뤄지지 않을거야
우리 둘은 행복하진 못할거야
So… - 包蔓 更多更詳盡歌詞在 ※ Mojim.org 魔鏡歌詞網 https://mojim.org/song/包蔓-So…-529528
對拍微調
[00:00.00]作詞 : 10cm
[00:00.47]作曲 : 10cm
[00:00.94]編曲 : 10cm
[00:01.42]아침이 오는 나의 마음에 어느 샌가
[00:18.37]분홍빛이 물들지만
[00:27.06]구름이 오고 바람이 불어 흐려지면
[00:39.74]한 순간도 버텨내지 못할거야
[00:52.99]너의 마음과 너의 얼굴은
[01:05.82]다시 봐도 너무나 눈부시지만
[01:18.32]너의 두 손을 결국에 나는 머뭇하다 못 잡을거야
[01:35.49]난 최고 멍청이니까
[01:45.47]한 침대 한 이불 단잠을 깬 너는 웃고
[01:58.20]식탁에 마주 앉아 좋기도 하겠지만
[02:09.76]커텐을 올리고 눈이 밝아지면
[02:22.09]보게 될 거야 난 아무것도 아니니까
[02:56.17]비 오는 퇴근길 우산 속의 너를 안고
[03:08.89]저녁거릴 사 들고 좋기도 하겠지만
[03:20.53]안개가 걷히고 눈이 밝아지면
[03:32.81]보게 될거야 난 아무것도 아니니까
[03:46.73]노을이 드는 낡은 창가에
[03:59.50]걸터앉아 네 얼굴을 생각했지
[04:12.09]환한 얼굴의 나와는 다른 슬픈 표정
[04:25.65]우리 둘은 이뤄지지 않을거야
[04:38.01]우리 둘은 행복하진 못할거야

AI 會分析這首歌的音訊自動產生和弦(約 1–2 分鐘,產生後永久保存)。

跟這首歌對話

AI 依歌詞回答(免費,僅供參考)

歌詞解析

一句話主旨

在愛戀與自我否定的掙扎中,承認自己不夠資格擁有對方。

主題

情感中的脆弱與無力感,以及對無法實現關係的深刻認知。

情緒

憂鬱、無助、自我貶低,夾雜著對美好回憶的留戀與現實的絕望。

意象與手法

以「晨光染紅心房」

魔鏡站長解析

站長私房短評:打動人的地方、適合什麼時刻聽(產生後永久保存)。

歌曲冷知識

AI 依歌詞整理 3-4 點有趣觀察(產生後永久保存)。

這首歌詞如何?

常見問題

So…的歌詞在講什麼?

在愛戀與自我否定的掙扎中,承認自己不夠資格擁有對方。

So…是誰作詞作曲的?

So…(包蔓)作詞 10cm,作曲 10cm。

So…是誰唱的?

So…由包蔓演唱,完整歌詞與歌曲解析可在魔鏡歌詞網查看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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