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00:00.000]作詞 : 장윤지 (Jam Factory)
[00:01.000]作曲 : Amanda Cygnaeus/Noak Hellsing/Rasmus Budny
[00:02.000]編曲 : Rasmus Budny
[00:04.584]매일 파도 위 일렁인 일렁인 일렁인 Heartbeat
[00:09.901]늘 지나친 두근거림과 몰아닥친 멀미
[00:14.401]모든 길이 항상 낯선 채 되묻지 Left or right
[00:22.603]변해가는 세상과 불안에 서툰 나 (Don't need say much)
[00:28.936]애써 뒤틀린 감정 속에 널 불러
[00:33.590]점점 더 깊은 곳 파도의 너머로
[00:40.256]그 끝이 너라면 잠겨도 난
[00:44.463]So when I flatline 날 집어삼키는 Blue
[00:49.854]파도에 기대 가쁘게 내쉬는 숨
[00:56.292]어둠의 끝에서 발견한
[00:58.910]찬란한 수면 위 너라는 별
[01:02.584]Loving you like it's the last time
[01:04.591]I could die I could flatline
[01:08.597]찬 바람과 길어진 길어진 길어진 밤이
[01:13.844]내 편이라 믿고 잠든 적 없지 감히
[01:18.460]밤과 낮이 자릴 바꿀 때 난 짧은 꿈을 꿔
[01:26.608]날카로운 세상에 몇 번을 넘어져 (다시 넘어져)
[01:32.889]다른 흉터에 흉터가 덮여진 맘
[01:37.578]점점 더 깊은 곳 바다의 너머도
[01:44.265]내 끝이 너인 걸 알아서 난 (네가 있어서 난)
[01:48.420]So when I flatline 날 집어삼키는 Blue
[01:53.903]파도에 기대 가쁘게 내쉬는 숨
[02:00.208]어둠의 끝에서 발견한
[02:02.944]찬란한 수면 위 너라는 별
[02:06.557]Loving you like it's the last time
[02:08.562]I could die I could flatline
[02:11.152]Flatline 이 순간 너와 만난 나
[02:17.328]기적보다 운명 같아 길었던 표류를 끝내
[02:21.797]Flatline 이 순간 너와 같은 맘
[02:27.941]서로의 구원이 되어 마침내 만난 세상
[02:31.272]So when I flatline 날 집어삼키는 Blue
[02:36.518]파도에 기대 가쁘게 내쉬는 숨
[02:42.899]어둠의 끝에서 발견한
[02:45.552]찬란한 수면 위 너라는 별
[02:49.219]Loving you like it's the last time
[02:51.270]I could die I could flatline